ARTIST

아티스트

이건용 Lee, Kun-Yong
이건용 Lee, Kun-Yong,달팽이걸음 Snail`s Gallop79-2011 Asan Gallery,142x3,250cm, Acrylic on canvas,,2011
Artist History

이건용 (Kun-Yong, Lee) 李 健 鏞 (1942~)
1942 - 황해도 사리원생
1963 - 배재고등학교 졸업 - 서울
1967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 서양화 전공 - 서울

 <개인전>
2017 - 아산갤러리- 언더그라운드전 - 천안분관
2017 - 리안갤러리 - 신체드로잉 - 서울
2016 - 갤러리 현대 - 신체드로잉 - 서울
2014 - 국립현대미술관 - 달팽이 걸음 - 과천
2012 - 고도갤러리 - 딴생각 하다가 느닷없이 - 서울
2011 - 아산갤러리 - 이건용 초대전 - 소통과 사유로서의 선긋기 전 - 아산
2010 - 어울림아트쇼 2010 호텔페어 초대 개인전 - 온양관광호텔 -아산
2010 - 아트대구 특별작가 초대 개인전 -창작의 여정 - 대구
2010 - 까사드라고 - 개관기념 초대전 - 군산
2009 - 아산갤러리 - 이건용 언더그라운드 2009 -아산
2008 - 대구문화예술회관 - 8회 이인성 미술상 수상작가 초대전 -대구
2008 - 아산갤러리 - 이건용 ·신체의 사유 (Bodyscape) - 아산
2008 - 아산갤러리 - 이건용 드로잉 언더그라운드 2008 - 1 -아산
2008 - 대구봉산문화회관기획  이건용 - · 지금 · 여기퍼포먼스전 - 대구
2007 - 더 모던아트 갤러리 - 이건용 LA전 -LA, USA
2007 - 인모 갤러리 - 이건용 퍼포먼스 - LA, USA
2002 -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 전시실 - 이건용 미술 35년전 (1967~2002) - 전주
1999 - 문예 진흥원 미술회관- 이건용의 논리 · · 일상 (한국 문화예술 진흥원 주최)
1999 - 한국현대미술기획 초대 - 서울
1999 - 마니프국제전, 예술의전당 - 서울
1996 - 진포 문화원 - 10개의 현신(現身) 퍼포먼스 - 군산
1991 - 예맥 화랑 - 인간항(人間項) - 서울
1990 - 얼 화랑 - 지식의 의자 설치 - 전주
1989 - 나우 갤러리 - 망각의 물() 설치 - 서울
1987 - PP 갤러리 - 이건용 신체 드로잉 - 서울
1986 - 관훈 미술관 - 이건용 설치 - 서울
1985 - 윤 갤러리 - 이건용 신체 드로잉 - 서울
1984 - 수 화랑 - 이건용 설치와 드로잉 - 대구
1983 - 관훈 미술관 - 이건용 설치와 드로잉 - 서울
1980 - 분도 소극장 - 이건용 EVENT - 대구
1979 - 남계 화랑 - 이건용 EVENT - 대전
1979 - 태인 화랑 - 이건용 신체드로잉 - 서울
1977 - 태인 화랑 - 동일면적(평면) - 서울
1976 - 다사랑(문화공간) - 이건용 EVENT -서울

< 아트페어 >
2018 - ARTBUSAN 아트부산 - 벡스코, 부산
2017 - DAEGU Art Fair 대구아트페어 -엑스코, 대구
2017 - ARTBUSAN 아트부산 -벡스코, 부산
2016 - ARTBUSAN 아트부산 -벡스코, 부산
2016 - ART FAIR, 독일, 퀠른
2015 - ARTBUSAN 아트부산 - 벡스코, 부산
2015 - 경남국제아트페어 - 창원,
2015 - 북경아트엑스포 - 북경
2015 - ART FAIR, 독일, 퀠른
2015 - ART FAIR DUBAI - 두바이, UAE
2014 - 서울오픈아트페어 - 코엑스, 서울
2014 - ARTSHOWBUSAN 아트쇼부산 - 벡스코, 부산
2014 - 북경아트엑스포 - 북경,
2014 - KIAF - 코엑스, 서울
2014 - ART FAIR, 독일, 퀠른
2013 - ARTSHOWBUSAN 아트쇼부산 - 벡스코, 부산
2013 - Fountain Art Fair 파운틴 아트페어 - 뉴욕
2012 - Fountain Art Fair 파운틴 아트페어 - 뉴욕
2012 - SOAF서울오픈아트페어 -코엑스
2012 - ABU DHABI 2012 &ndash아부다비 한국 상품전 - UAE
2012 - 북경아트엑스포 - 중국
2012 - ART FAIR 2012- 독일 퀠른 아트페어
2011 - 국제 아트페어 - 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페어 - 만다린 호텔 - 홍콩
2011 - SIAF 호텔 아트페어 - 노보텔 강남 - 서울
2011 - 국제 아트페어 - 코리안 아트쇼 - 뉴욕 소호 - 미국 뉴욕
2011 - SOAF 서울 오픈 아트페어 - 코엑스 -서울  
2011 - 아트대구 2011 - 특별작가전 - 엑스코 - 대구
2011 - SIAF 호텔 아트페어 - 리츠 칼튼 호텔 - 서울
2011 - 북경 국제아트 엑스포 - 북경 무역 전시관 - 중국 북경
2011 - 아트페어 21 - 퀼른메세 - 독일 퀼른
2011 - 대구 국제 아트페어 - 엑스코 - 대구 
2011 - 레드닷 국제 아트페어 - 코리안 아트쇼 - 마이애미 - 미국 마이애미
2010 - 국제 아트페어 - 아트대구2010 특별작가 초대전 - 엑스코 - 대구
2010 - 아트 햄튼 국제 아트페어 - 햄튼 - 뉴욕 롱아일랜드 ,햄튼
2010 - 호텔 아트페어 어울림 쇼 특별 작가 초대전 - 온양관광호텔 - 아산
2010 - 국제아트페어 - 아트페어21 - 퀼른 메세- 독일 퀼른
2010 - 대국 국제 아트 페어 - 엑스코 - 대구
2009 - 국제 아트페어 - 아트대구2009 - 엑스코 - 대구
2008 - 국제 아트페어 - 아트대구2008 - 엑스코 &ndash 대구

 <단체전>
1969 - S.T(Space &Time) 조형미술회 조직 - 서울
1971 - S.T 창립전 서울시립공보관 전시실 - 서울
1971 - A.G전 국립현대미술관(경복궁) - 서울
1971 - 한국미술협회전 - 신체항(身體項)발표 - 국립현대미술관(경복궁) - 서울
1972 - 제1회 아데팡당전 - 관계항 발표, 국립현대미술관(경복궁) - 서울
1972 - A.G전 국립현대미술관(경복궁) - 서울
1973 - S.T전 국립현대미술관(덕수궁) - 서울
1973 - 제8회 파리국제비엔날레,파리시립미술관 - 프랑스
1974 - 서울 비엔날레 - A.G 주최, 국립현대미술관(덕수궁) - 서울
1974 - S.T전, 국립현대미술관(덕수궁) - 서울
1974 - 대구현대미술제 - 대구
1975 - A.G 4인전, 국립현대미술관(덕수궁) - 서울
1975 - S.T전, 국립현대미술관(덕수궁) - 서울
1975 - 대구현대미술제 - 대구
1976 - 제8회 까뉴국제회화제, 까뉴슈메르 - 프랑스
1976 - S.T전 - 이건용 신체드로잉 발표, 출판문화회관 - 서울
1976 - 서울현대미술제, 국립현대미술관(덕수궁) - 서울
1976 - 3인(이건용,성능경,김용민)의 이벤트, 프레스 센터 - 서울
1976 - 대구현대미술제 - 대구
1977 - S.T전, 얼음과 백묵은 발신하라. 퍼포먼스 견지화랑 - 서울
1977 - 작은 자화상, 아트코어갤러리(오사카) - 일본
1977 - 이건용,윤진섭 2인의 이벤트 - 조용한 미소. 서울화랑 - 서울
1977 - 대구현대미술제 - 대구
1978 - 한국현대미술 20년 동향전, 국립현대미술관(덕수궁) - 서울
1978 - 대구현대미술제, 이건용 이벤트 발표, 계명대학교 전시실 - 대구
1979 - LIS 79 리스본 국제전, 리스본 시립 미술관 - 포르투갈
1979 - 제 15회 상파울로 국제비엔날레. 달팽이걸음, 퍼포먼스 발표 상파울로 현대 미술관 - 브라질
1980 - 아세아 미술 제2부 아세아 현대미술,후쿠오카 시립미술관 - 일본
1980 - S.T전 - 국면과 전체, 동덕미술관 - 서울
1981 - LIS81 리스본 국제전, 리스본 시립미술관 - 포르투갈
1981 - 현대미술그룹 워크샵전, (S.T회+현실과 발언+서울 80)동덕미술관 - 서울
1981 - 드로잉81, 국립현대미술관(덕수궁) - 서울
1982 - 현대종이조형전. 국립현대미술관(한국), 경도시립미술관(일본) 등 일본 순회전
1982 - 에꼴 드 서울,관훈미술관 - 서울
1983 - 한국 현대미술 순회전, 동경도미술관, 훗카이도 시립미술관, 후쿠오카 시립미술관, 기타 일본 내 미술관 - 일본
1983 - 83 현대작가 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 서울
1983 - 한국 현대 미술전, 리스본 및 포르토 시립미술관 - 포르투갈
1983 - 신한성파 종이 조형전, 춘지화랑 - 대만
1984 - 한국현대미술 - 70년대의 조류, 대북시립미술관 - 대만
1985 - 물(物)의 체험전, 후 화랑 - 서울
1985 - KIS 85 군산 현대 미술전, 전묵예술회관 - 전주
1986 - 한국현대미술의 현재전, 국립현대미술관 - 과천
1986 - 86 서울 아세안 현대미술전, 국립현대미술관 - 과천
1986 - "86 서울 요코하마 현대미술전, 가와나와 현립미술관 - 일본
1986 - 이건용 · 안치인 퍼포먼스 강좌-3, 사운드 획토리(동경) - 일본
1986 - 86 서울 행위 설치미술전,아르코스모센터 - 서울
1986 - 피겨레이숀 크리티크, 그랑빨레미술관(파리) - 프랑스
1987 - 서울 · 요코하마 현대미술전, 아르코스모센터 - 서울
1987 - 80년대 작가전, 현대화랑 - 서울
1987 - 부산 청년작가 비엔날레 커미셔너전 - 부산
1988 - 제24회 서울올림픽 엽서제작 - 서울올림픽위원회,서울국제미술센터 - 서울
1988 - 미술의 현재전 - 수평과 수직 - 세이부미술관 주최,추카신 홀(오사카) - 일본
1988 - 물(物)의 예감전,나우갤러리 - 서울
1989 - 동방으로부터 제안전(한 · 일 교류전),동숭아트센터 - 서울
1989 - 메세이지와 커뮤니ㅏ케이션(한 · 일 교류전), 청남미술관 - 서울
1989 - 개념과 방법으로서 미술, 갤러리2000 - 서울
1990 - 동방으로부터 제안전, 동경 사가초갤러리 - 일본
1990 - 1945~1990 판문점에서 브란덴부르크까지, 시공화랑 - 서울
1990 - 90 새로운정신, 금호미술관 - 서울
1990 - 대우조선소 야외현장설치전 - 장승포 공원
1990 - 예술의전당 개관기념전, 예술의전당 - 서울
1991 - 비무장지대(DMZ)문화운동전,예술의전당 - 서울
1991 - 한국 현대미술 - 한국성 모색 ll,한원갤러리 - 서울
1992 - 92 광안리 아트타운 이벤트 - 이건용 퍼포먼스,아트타운 - 부산
1993 - 헤처모인 예술가와 예술전 - 이건용 퍼포먼스, 갤러리 돌 - 서울
1994 - 300초 스파트 행위, 터 갤러리 - 서울
1994 - 제4문화 창립 행위예술제, 군산시민문화관 대극장 - 군산
1995 - 미술의 해 기념 <미술과 음악의 만남 퍼포먼스 > 예술의전당 - 서울
1995 - 광복50주년 민속종합제 퍼포먼스 - 국립민속박물관 - 서울
1996 - 아시아 현대미술제, 대구예술회관 - 대구
1996 - 한국 현대미술 현재와미래 ,홍익대학 현대미술관 - 서울
1997 - 97 허수아비 미술제, 군산시청 전시실 - 군산
1997 - 제1회 앙코르지리산,전북예술회관 전시실 - 전주
1998 - 98 부산국제아트 페스티발,퍼포먼스및 국제학술세미나 페널리스트 ,부산시립미술관 - 부산
1999 - 제4문화 - 환경과 문화, 민촌 아트센터 - 전주
1999 - 마니프 국제전, 예술의전당 - 서울
2000 - 광주 국제 비엔날레 - 한 · 일 현대미술, 광주시립미술관 - 광주
2000 - 미디어시터 서울2000 - Subway Project - 서울시청역
2000 - SIPAF2000 (서울국제퍼포먼스 페스티발) - 인사동 일대 - 서울
2001 - 한국 현대미술의 전개 - 전환과 역동의시대, 국립현대미술관 - 과펀
2003 - 제1회 대구국제행위예술제, 대구문화회관 대극장 - 대구
2003 - 환경미술 물(水), 서울시립미술관,한국 소리문화의전당 - 서울,전주
2003 - 드로잉의 새로운 지평전, 국립현대미술관(덕수궁) - 서울
2003 - 건축 속의 미술및 개막 퍼포먼스,헤이리 페스티발 - 파주(경기도)
2004 - 대구미술 다시보기 - 대구 현대미술제 74~79, 대구문화예술회관 - 대구
2004 - 당신은 나의태양 - 한국현대미술 1960~2004 - 토탈미술관 - 서울
2004 - 네트워크 21세기, 민촌 아트센터 - 전주
2004 - 전북 도립미술관 개관기념전 , 전북도립미술관 - 전주
2005 - 6인의 한국현대미술가들,실케버그바드미술관 - 덴마크
2005 - 제1회 포천 아시아미술제, 포천 반원아트홀 - 포천
2005 - 평화를 부탁해요,제주평화박물관,공주동학기념탑공원 - 제주,공주
2005 - 제3회 쌈지스페이스 타이틀 매치전,(이건용vs고승욱)된장과 케찹 퍼포먼스,쌈지스페이스 갤러리 - 서울
2005 - 긴 호흡전 - 국제적 거장과 그 장면 (The Long Breath, Meister der internationalen performanceszene,Maschinenhaus Essen),메치넨하우스에센,(유럽 퍼포먼스연구소 NRW)이어진 삶,달팽이걸음 발표 - 독일
2005 - Concern on the way (4개국 5인전),토탈미술관 - 서울
2006 - 한국미술100년 21부 전통,인간,예술,현실,국립현대미술관 - 과천
2006 - 금강 자연미술 국제비엔날레 - 공주 연미산
2006 - 독도전,전북도립미술관 - 전주
2007 - 아트스타 100인전, COEX인도양홀 - 서울
2007 - Text in Bodyscape(신체의 사유전), 서울시립미술관 - 서울
2007 - 한국 행위예술 40년 기념전 (1967~2007), 국립현대미술관 - 과천
2007 - 전북11인전, 전북도립미술관 - 전주
2007 - 소마(SOMA)미술관,작가재조명전,소마미술관 - 서울
2007 - 한국 · 터키 수교 50주년 기념전,이수탄불 시립극장미술관,부평역사박물관 전시실 - 터키,한국
2008 - 국제아트페어 - 아트대구2008, 대구엑스포 - 대구
2009 - NOW JUMP 백남준 아트센터 개관전 (신갈고등학교체육관) - 용인
2009 - 2009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국제도자퍼모먼스 - 경기도 이천
2009 - 대학로 100번지 - 아르코 미술관 - 서울
등 200여회 단체전 참가

 <이건용 작품 소장처>
1. 포르토현대미술관 (포르토, 포르투갈) 83.평면 드로잉
2. 홍익대학교 박물관 79.홍익대학 현대미술관 83. 평면 드로잉
3.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86, 99. 평면,입체
4. 리움 삼성재단 87.평면
5. 기당서귀포 시립미술관 (서귀포, 제주도) 92.평면
6. 국립군산대학교 황룡도서관 97. 평면
7. LG창업투자 주식회사 99. 평면(캠버스,아크릴릭)
8. 한국문화예술진흥원, 2000. 평면(베니어판)
9. 한국소리의전당 모악관, 2002. 평면
10. 부산시립미술관, 2003. 평면
11. 쌈지스페이스 G 작품창고, 2004. 평면
12. 전북도립미술관, 2006.평면, 2007.평면
13. 서울시립미술관, 2007. 평면
14. 소마(SOMA)미술관(서울 올림픽 공원 內) 2007 , 평면
15. 실케버그바드 미술관(실케버그,덴마크) 2005.평면
16. LA모던아트 갤러리(LA,미국) 2007. 평면
17. 새라리 아트워크&프로젝트(Santa Monica,CA,미국) 2007. 평면
18. 성남아트센타 , 2008. 평면
19. 경기도 미술관 , 2010. 평면

<수상>
1972 - 제1회 앙데팡당전 - 파리국제비엔날레 출품작가 후보로 선정 / 한국미술협회, 커미셔너 이우환
1973 - 제8회 파리국제비엔날레 출품작가로 선정 / 파리비엔날레 국제위원회
1975 - 제8회 까뉴국제회화제 출품작가로 선정 / 한국미술협회
1979 - 제15회 상파울로 국제비엔날레 출품작가로 선정 / 한국미술협회,커미셔너 오광수
1979 - LIS 리스본국제전 대상 수상 / 포르투칼 문부성,리스본시립미술관
1999 - 99 한국현대미술기획 개인전 초대작가로 선정 / 한국문화예술진흥원
2007 - 이인성미술상 수상 / 이인성미술상 운영위원회
2009 - 한국인 선정 /네이버게스트 

<심사 및 위원 역임>
1988 - 5제 20회 전라북도 미술대전 서양화 부문심사
1989 -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양화 부문 심사
1989 - 1992 서울특별시 건축물 예술작품 심의위원
1989 ~ 1991 군산시 건축위원
1989 ~ 1991 한국미술협회 이사 서양화 분과위원장
1989 ~ 현재 -  전북청년미술상 운영위원장
1991 - 5제 1회 부일 미술대전 입체부문 심사
1993 - 3제 3회 부일 미술대전 입체부문 심사
1993 ~ 1996 군산시 도시계획위원
1994 ~ 현재 - 「제 4문화」 대표
1997 - 군산 허수아비미술제 운영위원장
1986 - 1990~1992, 1997~1999 군산대학교 현대미술연구소장
1999 - 광주국제비엔날레 전시자문위원 (광주비엔날레운영위)
2000 - 공장미술제 운영위원
2000 -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양회 비구상 부문 및 심사위원장
2001 -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양회 비구상 부문 운영위원
2002 - 사단법인 한국청각장애인예술협회 이사
2006 - 공주자연미술 국제비엔날레 공모심사위원 (공주)
2007 - 오지호 미술상 심사위원 (광주)
각종 퍼포먼스제 자문위원 고문 역임 

Kun-yong,Lee
Bon in 1942
Graduated the Dept of Fine Art Hong-ik Univ, Seoul 1967

2010 - Art Daegu 2010 -The Journey of Creations&rsquoInternational Art Fair (Daegu)
2008 - Invitation Solo Exhibition in Commemoration of Lee In-sung Arts Prize (Daegu Art Center)
2008 - Invitation Solo Exhibition of Asan Gallery (Asan)
2008 - Now Jump (Namjune PARK Art Center)
2008 - I . Now . this place (Solo Exhibition, Bongsan Cultual Center, Daegu)
2008 - Art Daegu 2008 - International Art Fair (Daegu)
2008 - Opening Exhibition (Open-Art Center, Seoul)
2007 - Kun-Yong, Lee LA 2007 (Solo Exhibition, Tthe Modern Art Gallery - LA, USA)
2007 - Kun-Yong, Lee Performance (Solo Exhibition, Inmo Gallery - LA, USA)
2007 - Text in Bodyscape (Seoul Museum of Art)
2007 - Performance Art of Korea 1967-2007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Korea)
2007 - 2007 Art Star 100, Seoul Expo
2007 - 100years of Korean Art (part 2)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Korea
2005 - 6 Contemporary Artists from Korea, Art center Silkeborg Bad
2005 - Peace - Place, Peace Museum, Je-Ju Island
2005 - The 3rd Ssamzie space Annual Title March "Lee Kun-yong VS Koh Sung-wook"
2005 - Der Lange Atem - Meister der International en performances Zen ,Maschinenhaus,
Essen - Europaisch performance Insfitu NRW prasentier
2004 - 74~79, Dauge culture Art center
2004 - You are my sunshine - Korean Contemporary Art from 1960~2004, Total Museum
2003 - Daegu International Performance Document, Deagu Culture Art Center
2002 - Invitation Solo Exhibition of Sori Art Center, JeonJu 2002
2002 - Performance in Busan - Busan Biennale, Busan city Museum of Art
2002 - Korean Contemporary Arts from the mid - 1970s to mid - Age of philosophy and Aesthetics,National Museum of Art
2001 - Korean Contemporary Art from mid 1960s to mid - 1970s Age Decade of Transition and Dynamics,National Museum of Art
2000 - Kwangzu Biennale 2000 - The Facet of Korean & Japannese ContemporaryArt,Kwangzu City Museum of Art
2000 - Media - City Seoul 2000 - Subway Project, Seoul City Hall station
2000 - Seoul International perfornance Art Festival 2000, Seoul
1999 - Invitation Solo Exhibition of Korean Contemporary Art 1999 (The Korean Culture & Arts Foundation, Seoul)
1998 - Busan International Art Festival, Busan city Museum of Art
1993 - Korean Contemporary Art Exhibition, Tokyo City Museum of Art Hoggaido City Museum of Art,Hukuoka City Museum of Art
1993 - Korean Contemporary Art Exhibition, porto contemporary Art Museum, Portugal
1979 - LIS 79 Lisbon International Show, Lisbon City Museum of Art
1979 - The 15th Biennale International de Saopaulo, Brazil
1976 - The 8th Festival International de la Peinteur hauf de Cagnes,Frence
1973 - The 8th Paris Biennale, Paris City Museum of Art
1972 - 1st Independents Exhibitioon, National Museum of Art, Korea
1971 - S . T Group Show, Exhibition Hall of Seoul city Office
1971 - A . G Group Show, National Museum of Art, Korea

 1976~2010
Solo Exhibitions 25 Time

 

이건용의 &lsquo창작의 여정&rsquo
- 상호작용을 위한 신체의 여정 -
1960년대 미국을 중심으로 다양한 현대미술의 흐름이 형성되던 시기에 국내사정은 여전히 전쟁의 후유증과 재건의 땀이 교차하는 가운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궁핍한 삶 속에 놓여 있었다. 이런 정신적-신체적 고갈 상태에서도 한국현대미술은 60년대 후반부터 조형적 실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실존적 조건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면서 1970년대 한국의 현대미술은 개념미술과 행위미술 등 미술 전반에 다양한 창작실험이 이루어졌던 시기이기도 했다. 이시기에 현대미술의 실험적 모색을 위한 탐구로 한국현대미술의 중요한 하나의 축을 형성한 사람이 바로 이건용 선생이다.
실험적인 창작행위로 한국의 개념미술과 행위미술의 지평을 넓혀온 이건용 선생의 작품이 &lsquo아트대구2010-특별전&rsquo에 초대된다. 이건용의 &lsquo신체항(Body Term)&rsquo과 &lsquo신체드로잉(Body Drawing)&rsquo 그리고 &lsquo달팽이 걸음(Snails Gallop)&rsquo은 사회적 상황에 대한 작가의 미적 태도로 신체를 매개로 세계와 상호작용(interaction)하는 것이다. 그래서 상호작용을 위한 이건용의 행위예술(performance)은 장소와 시간이 전제된 신체다.
신체를 매개로 하는 행위예술은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한다. 과정을 중시하는 이건용의 행위예술로 대표되는 &lsquo신체 드로잉&rsquo과 &lsquo달팽이 걸음&rsquo은 행위의 궤적을 기록하는 신체 드로잉으로 이건용의 창작정신에 있어 핵심적인 요소다. 그것은 인간을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을 가진 존재로 해석한 메를로-퐁티(Maurice Merleau-Ponty)의 세계 속의 나,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주체로서의 신체에 대한 이건용의 탐구방식일 것이다.
그 탐구방식이란, 1975년의 퍼포먼스인 &lsquo장소의 논리&rsquo처럼, 신체를 주체로 이루어지는 장소에 대한 설정을 통해 필연적으로 &lsquo여기&rsquo 이 세계에 존재하는 신체, 즉 &lsquo저기, 여기, 거기&rsquo가 신체를 통해 소통한다는 행위를 통해 그 자신의 독자적 미술세계를 획득하고 있다. 이렇게 이건용은 일찌감치 존재와 신체라는 관계를 하나의 사건(Event)을 통해 세계를 지각하는 방식을 실현해 놓았다.
2008년 대구 봉산문화회관에서 전시한 이건용의 <나, 지금, 여기>는 40여 년간 이어온 창작의 여정에서 논리적 근거가 되었던 장소와 신체를 중심으로 행위예술의 의미를 새롭게 보여주었다. 이를테면, 이건용의 &lsquo신체드로잉&rsquo이나 &lsquo장소의 논리&rsquo는 신체를 어떤 물리적인 전제나 실체론적인 전제로 보는 것이 아니라, 현상의 장 속에서 발생하는 상호작용이나 소통의 주체임을 보여주었다. 이 같은 이건용의 창작 태도는 신체를 중심으로 획득되는 시-공간의 의미 속에서 세계와 소통하고자 하는 장소인 신체를 통해 반복과 차이를 발생시키고, 그 미묘한 시-공간의 차이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힘들이 상호작용하게 될 때, &lsquo신체드로잉&rsquo이나 &lsquo장소의 논리&rsquo는 부단히 생성 변화해 갈 것이다.
이처럼, 이건용의 &lsquo창작의 여정&rsquo은 신체와 함께 이루어진다. 이 작가에게 있어 신체는 사건의 주체이면서 행위는 사건을 매개하는 연결고리가 된다. 그 연결고리인 행위는 어떤 장소에서 누구와 함께 하는가에 따라 유동적이다. 그것은 연극처럼 극본을 기초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장소성에 따른 &lsquo우연성&rsquo이 개입된다는 점에서 하나의 사건이 된다. 이 사건, 즉 이건용의 &lsquo신체 드로잉&rsquo이나 &lsquo달팽이 걸음&rsquo이 특정 장소에서 관객과 만나는 지점은 &lsquo차이&rsquo와 &lsquo반복&rsquo을 통해 생성 변화하는 지점인 것이다.
이번 &lsquo아트대구2010-특별전&rsquo에서 신체의 의미를 어떻게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로 이건용선생의 작업실을 찾았다. 창고를 개조한 넓은 작업실에 가득한 작품들 사이에서 40여 년간 이루어온 창작 여정을 풀어놓았다. &lsquo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장 근본적인 것&rsquo이라는 창작태도를 실천한 이건용 작가의 그림에 대한 견해를 들어 보았다. &ldquo그림, 즉 &lsquo그린다&rsquo라는 것은 우리 뇌가 지시하는 대로 눈앞에 있는 어떤 대상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신체가 그린다. 신체가 지각한다. 그런 문제로 풀어간다. 그래서 오히려 그려야 될 대상을 앞이 아닌, 뒤로 옮기고, 그 다음에 내 손이 허용하는 만큼의 선을 그어서 나의 이마고(imago)를 남기고, 확장된 신체로서의 선들을 보여준다.(Body Drawing, Body-scape) 현대는 이미지 포화상태인 것 같다. 그래서 21세기에 그린다는 것, 즉 회화라는 것이 본질적으로 무엇인지, 더 본질적으로 질문하는 시대가 온 것 아닌가, 그래서 이번 아트페어의 주제인 &lsquo창작의 귀환&rsquo은 작가들에게 새로운 계기를 주고 또 그것이 어떤 작은 변화에서부터 큰 변화로 이행되어가는 시발점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대중과의 소통을 위한 전시를 준비하면서, 나는 작업을 통해 무엇을 얻고자 했는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창작이라는 것이 개인의 문제에서 출발하는 것이지만, 나는 내 작업을 통해 세계와 무엇을 소통하고자 했는지 되묻게 된다. 내 작품은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소통이 없었던 것 같다.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감상하고 소유함으로써 발생되는 가치를 나누고 싶다. 나는 보다 많은 사람과 공감하고 연대하기 위해서 예술 활동을 한다. 그리고 그것이 나의 창작행위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다.&rdquo
40년이라는 &lsquo창작의 여정&rsquo, 신체를 통해 보여주고자 했던 이건용 선생의 창작활동과 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밖을 나오니, 4월에 때 아닌 눈이 내린다. 불현듯 환한 빛이 스친다. 도로 갓길에 만개한 벚꽃, 그 위에 떨어지는 눈을 보면서 이 경이로운 풍경이 주는 아름다움처럼, 이건용선생의 &lsquo창작의 여정&rsquo은 대지에 뿌리내린 나무가 피운 꽃이 하늘에서 뿌려지는 눈발과 만나는 것처럼, 땅(地)과 하늘(天)을 잇기 위한 탐구, 그것이 신체였음을 본다.

(기획/글, 김옥렬 큐레이터, 현대미술연구소&아트스페이스펄 디렉터)

 Lee Kun Yongs &ldquoThe Journey of Creation&rdquo
The Journey of the Body for Interaction
In the 1960s, all of the world, the art composition was all about the flow of various forms of contemporary art and was focused on the United States. However, in Korea most people were still placed desperate times of need or were in the middle of trying to rebuild from the war and its terrible aftermath. Despite Korea&rsquos state of mental and physical exhaustion, Korean Contemporary Art has participated actively in the formative experiment since the late 60s. In the 1970s, expanding awareness of the existential condition, Korea Contemporary Art was made up of experimenting with conceptual art, art performance and the variety of artistic creation. At the same time, Lee Kun Yong formulated a very important axis for Korean Contemporary Art which led to exploring the quest of experimental contemporary art.
In Daegu Art Fair 2010 - The Special Exhibition, Lee Kun Yong&rsquos work is invited to provide an experimental and creative act of art which is designed to extend the horizon of Korean conceptual art and performance. Lee Kun Yong&rsquos art consists of three works, &ldquoThe Body Term,&rdquo "Body Drawing," and "Snails Gallop." These works make an interaction with the world via the body by using the artist&rsquos aesthetic attitude against social situations. So, Lee Kun Yong&rsquos performance of the interaction with the body presupposes place and time.
By using body art, this performance tends to emphasize the process rather the results. Lee Kun Yong&rsquos &ldquoBody Drawing&rdquo and &ldquoSnail&rsquos Gallop&rdquo are representative works that evidence the importance of performance in art. This shows in his creative spirit by drawing the trajectory of the acting body. It interprets a human being with a specific place and time in the world, or as an individual interacting with the world body as the subject of inquiry room for the expression of Lee Kun Yong&rsquos will. (Maurice Merleau-Ponty)
By the that method, like the performance, the logic of place in 1975, he has acquired his own originality with actions for communicating with the body, there, here, there, that is, a set of places made of the subject of the body has an inevitable existence here. Therefore, rather earlyLee Kun Yong has a realization on the way with a event through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resence and body.
In 2008, Bongsan Daegu Cultural Center exhibition of Lee Kun Yong show: <I, now, here> has been more than 40 years based on the logical and physical locations around the meaning of the new Performing Arts showed in the journey of creation.
For example, Lee Kun Yongs the physical drawings or logic of place is not the premise to physical and substantial but theory, a phenomenon occurring in most of the interaction and communication have shown the principal. Such Lee Kun Yongs creation attitude acquired at the body - to communicate the meaning of space and a place in the world through the body raising between the repetition and the difference, that is the subtle poem - when forces have a interaction with the different space, the body drawing or logic of place are constantly changing.
 
Thus, the journey of creation, Lee Kun Yongs art work is done with the body. In his work, it seems that as the body is the subject of the case, so the action is related with mediating the case. The act of connections is depending on with whom you are flexible. It is the event in that its like not a play on the basis of a script for but contingency according to a place.
This event, in other words, Lee Kun Yong physical drawings or snails pace in a certain place and meeting point of the audience that difference and repeat will be created through the changing point. I visited Lee Kun Yongs working place with expectations that is how to show the meaning of the body in The Art Daegu 2010 Exhibition. He released artworks as creative journey during 40 years among in warehouse converted Spacious studio filled with artworks. It was said that the artist, Lee Kun Yongs view of a painting was practicing the creative attitude as The most basic is the most fundamental thing. He solve the problem that "Picture, that is, the drawing is not to draw a certain object in front of the eyes according to our brains direction but the body draws, the body recognizes. So, moving the object back rather than drawing front, then good enough to allow my hands to draw a line for leaving my imago, is showing lines extended body.
Present age seems to be saturated images. So, in the 21st century, drawing, that is, essentially what is called conversation, the more essential questions comes on this era. Thus, it was thought that the return of creation, the subject of this art fair will give a new opportunity to the artists and that maybe is processing from a small change to a big change.
What did I want to make as communicating with the public in preparation for the exhibition? It is asked again that though the creation depart from individual case, I intend to what to communicate the world through my work. It doesnt seem that there is a specific communication to share my work with more people. Through this exhibition, I would like that many people enjoy, use, and share the occurring value by owning. I work the art activity in order to share sympathy and solidarity with more people. And it is an important part of my creative activity. "
With coming out the Journey of creation for 40 years, the story concerning Lee Kun Yongs creative activities and art for having been shown by the body, it had an unseasonable snow in April. It was suddenly flushed a bright light. Seeing cherry blossoms on the side of the road, falling it upon the snow, looking like the beauty to give this wonderful landscape, Lee Kun Yongs the return of creation is considered it as the body that the Earth (地) and Sky (天) quest, the tree scattered in the land blooms flowers meeting snow falling in the sky.
(Planning / articles, Kim Ok Real Curator, Contemporary Art Institute & art space purl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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